“엔비디아의 독주가 끝나면, 그 빈자리는 누가 채울까요?”

2026년은 ‘국산 AI 반도체(NPU)’가 데이터센터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에 본격적으로 침투하는 원년입니다.

하드웨어(칩)부터 소프트웨어(LLM), 그리고 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까지.

돈의 흐름이 보이는 대한민국 AI 반도체 밸류체인(Value Chain) 7단계를 완벽하게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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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AI의 두뇌를 설계하다 (팹리스)
2부: 설계를 현실로 만들다 (생산)
3부: AI의 기억력을 확장하다 (차세대 메모리)
4부: 칩에 영혼을 불어넣다 (SW)
5부: 더 넓은 세상으로 (미래 & 전략)